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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페이지 제작 비용과 기간, 홈페이지 제작과 무엇이 다른가

랜딩페이지 제작 비용이 홈페이지 제작보다 낮은 이유와 실제 구성 항목, 광고를 붙이기 전에 반드시 확인할 전환 측정 준비를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랜딩페이지는 페이지 수가 아니라 전환 한 가지에 집중하는 구조라 홈페이지보다 비용과 기간이 적습니다. 다만 전환 측정이 빠지면 광고비가 먼저 새어 나갑니다.

핵심 판단
  • 랜딩페이지는 원페이지 구조라 제작 범위가 작지만, 광고 태그와 전환 측정이 빠지면 성과 판단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 섹션 단위로 견적이 잡히므로 '섹션 추가 단가'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 브랜드 검색과 회사 신뢰 확인까지 필요하다면 랜딩 한 장이 아니라 다중 페이지 홈페이지가 맞습니다.

이 글의 제작 단가는 2026년 9월 기준으로 갱신되었습니다.

광고를 준비하면서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어야 하나, 랜딩페이지만 하나 만들면 되나"를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무엇을 팔 것인지가 한 가지로 정해졌다면 랜딩페이지, 회사와 서비스 전반을 설명하고 검색 유입까지 받아야 한다면 홈페이지입니다.

1. 비용 차이는 '페이지 수'가 아니라 '결정의 수'

웨비스튜디오 공개 단가 기준입니다.

구분금액단위
랜딩페이지(원페이지) 제작60~100만원1식
SEO형 신규 홈페이지 제작149만원1식
SEO 기본 정비 + 홈페이지 개선90만원(월 SEO 운영 3개월)1식
추가 섹션(랜딩/상세)8~15만원섹션당
추가 페이지(웹)10만원페이지당

랜딩페이지와 홈페이지 공개 단가 비교 가로 막대 그래프. 추가 섹션 섹션당 8~15만원, 추가 페이지 페이지당 10만원, 랜딩페이지(원페이지) 60~100만원, SEO 기본 정비 + 개선 90만원(월 SEO 운영 3개월), SEO형 신규 홈페이지 제작 149만원.

위 표는 빠른 견적의 블록 단가입니다. 광고를 붙일 랜딩을 메시지 점검·전환 추적까지 포함해 진행하는 경우 홈페이지 제작 비용 페이지의 참고 범위는 광고 전 랜딩페이지 제작·점검 120만원+ 또는 진단 후 안내로 잡혀 있습니다. 즉 60~100만원은 페이지 제작 자체의 범위이고, 키워드 의도·첫 화면·proof·UTM·전환 기록까지 맞추면 그 위로 올라갑니다.

랜딩페이지가 저렴한 이유는 디자인을 덜 해서가 아니라, 정보 구조를 설계할 필요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다중 페이지 사이트는 어떤 내용을 어느 페이지에 두고 서로 어떻게 연결할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원페이지는 그 결정이 순서 하나로 끝납니다.

2. 랜딩페이지 구성에 보통 들어가는 것

원페이지 랜딩의 기본 구성은 메인 히어로, 서비스 소개, 신뢰 요소, 문의 영역입니다. 여기에 문의 도달 수단과 광고 태그가 붙습니다.

  • 문의폼(이메일 발송): 23~38만원 / 문의폼(DB 저장): 38~60만원
  • 카카오톡 채널 연동: 15~23만원
  • 분석 태그 설정: 15~23만원
  • 팝업/배너: 23~38만원

광고 유입 전용 페이지라면 분석 태그 설정은 선택이 아니라 전제입니다. 전환 측정이 없으면 광고비를 쓰고 나서도 어떤 키워드가 문의로 이어졌는지 판단할 근거가 남지 않습니다. 검색광고 단가 구조는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 단가 가이드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3. 기간은 무엇이 정하나

랜딩페이지 제작 기간을 좌우하는 것은 개발이 아니라 원고와 소재입니다. 제작사는 보통 다음 순서로 진행합니다.

  1. 목표 전환 정의(문의/예약/전화 중 하나)
  2. 메시지와 섹션 순서 확정
  3. 디자인
  4. 퍼블리싱·기능 연동
  5. 태그 설치와 전환 테스트

1~2단계에서 결정이 미뤄지면 전체 일정이 그만큼 밀립니다. 로고, 사진, 실적 수치 같은 소재를 먼저 모아두면 일정이 눈에 띄게 짧아집니다.

4. 랜딩이 맞지 않는 경우

다음에 해당하면 랜딩 한 장으로는 부족합니다.

  • 서비스가 여러 개이고 각각 문의 경로가 다르다
  • 업종 특성상 회사·자격·사례를 확인받아야 계약이 된다
  • 광고비를 줄이고 검색 유입을 늘리는 것이 목표다

특히 세 번째가 중요합니다. 검색 유입은 다룰 수 있는 주제의 수에 비례하는데, 원페이지는 주제가 하나입니다. 검색 쪽 구조가 필요하면 홈페이지 SEO 진단이나 서비스 안내를 먼저 보고 범위를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5. 광고를 켜기 전 점검

만들어 둔 랜딩이 이미 있다면, 새로 만들기 전에 현재 페이지가 광고를 받을 준비가 됐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첫 화면 메시지, CTA 위치, 신뢰 요소, 폼 동작, 전환 추적 다섯 가지면 대부분 판명됩니다. 광고 전 랜딩 점검에서 이 다섯 가지를 URL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제작 사례는 포트폴리오에, 항목별 단가는 홈페이지 제작 비용에 공개돼 있습니다. 범위를 정하기 어려우면 URL 진단 상담에서 현재 상태 기준으로 나눠 드립니다.

6. 요약: 랜딩 한 장 vs 홈페이지

판단 기준랜딩페이지(원페이지)SEO형 신규 홈페이지
공개 단가60~100만원(1식)149만원(1식)
다루는 주제하나여러 개
주 유입 경로광고검색 + 광고
늘릴 때 단가섹션당 8~15만원페이지당 10만원
전제 항목분석 태그 설정 15~23만원SEO 기본 설정 15~30만원
기간을 정하는 것원고와 소재원고와 정보 구조

자주 묻는 질문

웨비스튜디오 공개 단가 기준 랜딩페이지(원페이지) 제작은 60~100만원, SEO형 신규 홈페이지 제작은 149만원입니다. 페이지 수와 정보 구조 설계 범위에서 차이가 납니다.

원페이지는 다룰 수 있는 주제가 하나라 검색 유입 폭이 좁습니다. 광고 유입이 주 목적이면 랜딩이 맞고, 검색 유입을 늘리려면 다중 페이지 구조가 필요합니다.

문의 도달 수단과 전환 측정입니다. 문의폼, 전화, 카카오 중 최소 하나와 GA4·광고 픽셀이 없으면 광고 성과를 판단할 근거가 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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